굿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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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지락 조회 19회 작성일 2021-04-28 22:54:0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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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더러워지는 기묘한 게임 '더 굿타임 가든' - 우왁굳 풀영상

기분 더러워지는 기묘한 게임 '더 굿타임 가든' - 우왁굳 풀영상

PENOMECO 페노메코 'Good Morning (Feat. 카더가든)' MV

PENOMECO 페노메코 'Good Morning (Feat. 카더가든)' MV
Lyrics by PENOMECO
Listen and download on iTunes \u0026 Apple Music, Spotify, and Google Play Music http://smarturl.it/PENOMECO_GM
Composed by Made By Me, PENOMECO
Arranged by Made By Me

Executive Producer VM Project Architecture
Director Paranoid 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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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OMECO #페노메코 #GoodMorning #카더가든 #180322 #6PM

[강추 4K] 실제 산책한 것 같은 느낌_싱가포르 보타닉가든_ 고화질로 보세요.

#싱가포르 #가든 #산책 #조깅 #브런치 #보타닉가든 #여행 #사진 #singapore #botanic #garden #UNESCO
#힐링 #healing

코로나19로 자유롭게 야외활동하지 못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잠깐의 산책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이번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어마어마한 싸이즈 63헥타르에 이르는 보타닉 가든의 구석구석을 영상으로 다 담을 수 없는 점 이해하시죠?
우선 60만종이 넘는 피톤치드 뿜뿜인 많은 식물들로 가득한 보타닉 가든에 가시면 꼭 보셔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코로나19 사라지면 꼬옥 보셔야 합니다. 보타닉가든의 역사와 의미는 하단에 알려드릴께요.

1. 진저가든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인데요 우선 Halia(생강이라는 뜻의 말레이어) 카페를 좋아해요. 잘 꾸며진 400종의 생강 즉 Ginger Family 속에서 마시는 커피며 브런치가 어찌나 운치있는지 느껴보셔야 해요. 한국에서 한번도 못 본 바나나(어찌나 많이 달렸는지 ㅎㅎ보고도 이게 뭐야 할 정도: 그래서 힌두교에서는 결혼식 날 다산의 의미로 장식한데요)도 생강목의 일종이라는 점 여기 와서 알았네요. 싱그러운 꽃들 그리고 엄청 큰 꽃인지 뭔지 구분이 안가는 열대의 식물 중에서도 생강목이 정말 화려하다는 것도 느낄 수 있을꺼여요. 그 중 바나나, 개구리왕눈이에 나오던 그 연꽃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연못의 수련 그리고 헬리코니아와 함께 기념촬영 안 하시면 안 되요!!

2. 반다 미스조아킴(Vanda Miss Joaquim싱가포르 국화) 공원
이 꽃은 아르메니아 여성인 아그네스 조아킴이 발견한 자연교배종 서양난의 일종으로 1981년에 진보와 우수성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을 상징하는 싱가포르의 국화 나라꽃으로 지정되었다는 스토리로 가득한 공원입니다. 작은 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 그리고 길다랗게 높은 곳에 피어있는 꽃들을 보는 것만으로 랄랄라~~노래가 흘러나오는데 바로 앞에 저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이 나타나요.
3. 밴드 스탠드
그 그림 같은 집입니다. 사실 집이 아니라 1930년대 지어진 곳으로 웨딩 촬영장소로 가장 인기
있는곳으로 아늑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연주회도 종종 열리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볼 때마다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왔던 큰 딸과 집배원이 만났던 16 Going on 17 노래를
흥얼 흥얼하게 됩니다. 어떤 각도로 찍어도 잘 나옵니다. 가까이든 멀리든 앉아서든 서서든 어찌
됐건 잘 나오니 무조껀 한번쯤은 찍어보셔요.
4. 심포니 공연장
심포니 호수 안에는 조그만 섬이 있습니다. 푸르른 자연을 무대로 클라식 음악콘서트가 무료로 자주 열립니다. 뛰어다니는 꼬마 아이들, 강아지들, 누워있는 사람들,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 소풍나온 사람들을 에워싸고 있는 수많은 나무들 속에 음악들이 날라 다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여기가 천국이구나 라고 생각됩니다. 김밥이나 샌드위치 돗자리 들고 저녁노을이 질 때쯤 가면 더 좋아요. 뭐 기냥 가도 되시구요 . 먹을 곳도 많고 그냥 누워도 좋습니다. 언제든 하늘과 나무들이 포근히 반겨주거든요. 가끔은 도마뱀과 닭들도 ㅎㅎㅎ
5. 젤라와이(Jelawai) 나무
보타닉 가든 내에 44그루의 국가 유산으로 지정되어있는 것 중의 하나로 크기 74미터에 이르는 1980년대에 번개를 맞고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멋진 나무입니다. 밴드스탠드주변에 있으며 키가 어찌나 큰지 한눈에 딱 보이지만 사진 찍기는 힘듭니다.
6. 템부수(Tembusu) 나무
별칭이 5달러 나무입니다. 싱가폴 지폐 뒷면에 그려진 나무가 이 템부수 나무여서 5달러나무라고도 불리우는데요. 오랜 세월 고난을 겪으며 좌절하지 않고 성장하는 싱가포르를 상징하고 있어서 이기도 하구요. 나이가 200년이상 넘은 나무이고 예상했듯이 44그루의 국가 유산으로 지정된 나무중의 하나입니다.
7. 스완 레이크
가든 형성 이후 1866년에 지어진 첫 번째 호수인데요. 우아한 백조가 보여서 백조의 호수인가? 암스테르담에서 들여온 아름다운 흑고니 한 쌍이 우아하게 호수를 가로지르는 모습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게 되었는데 다양한 처음 보는 수생 식물과 어류가 서식하고 있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이다. 우선 백조의 호수라는 이름만으로도 지날 때마다 제가 우아해지는 것 같아요.
8. Casa Verde 레스토랑
가성비 좋은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나 브런치도 맛있고 특히나 싱가폴 음식 락사도 맛있습니다. 락사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음식인데 이곳에서 먹었던 손님들은 100% 다 호호호호호호 였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이나 반려견들과 함께 동반시에 아주 좋습니다. 가끔은 개판 오분전 ㅎㅎㅎㅎ
9. Halia 레스토랑
말레이어로 Ginger(생강)이라는 뜻의 레스토랑인데 Ginger Garden에 있어서 이름도 외우기 싶고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싱그러운 느낌 가득한 레스토랑입니다. 비오는 날 열대우림속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담소하시면 평생 기억에 남으실꺼여요. 100% 장담!!
10. 국립 난 공원
공원 중앙에 위치해 있는 이 곳은 보타닉 가든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입니다. 손님들이 들어가시면 시간 내에 못 나오실 때가 많아요. 왜일까요? 꽃 속에서 헤어나오기 힘드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60,000종 이상의 식물과 난초가 서식하고 있어 세계 최대의 난초 관람 시설을 자랑하는곳이면서 난초 정원 내를 장식한 난초 꽃은 약 2천 종입니다. 1995년 10월22일 리콴유에 의해 오픈했으며 오전 8:30-오후7시까지 관람 하실 수 있습니다. VIP를 위한 가든이 있는데 이곳에 있는 신종 난에는 외국에서 찾아오는 세계 유명인의 이름을 붙이는데 처칠, 다이애나비, 만델라, 반기문 등의 이름을 가진 난초의 이름들을 보며 꽃으로도 외교를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문재인 그리고 김정숙여사의 난도 볼 수 있으니 참고하셔요.
그 많은 Orchid 중에 골든샤워 또는 댄싱레이디 오키드(Golden Shower or Dancing Lady Orchid) 보셔야 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란색 꽃들이 난공원 입구를 화려하게 만들어주는데요. 예쁜 노란 드레스를 입고 춤추는 듯한 모습이여서 댄싱레이디라는 귀여운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2~4년에 꽃이 피고 2~4개월간 꽃을 볼 수 있다는 Orchid 중에 가장 큰 타이거 오키드인데요. 저는 이제껏 싸이즈만 보고 와 크다 라고만 느꼈지 안타깝게도 실제로 보지는 못했어여. 여러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위에 언급한 것을 보시고나서 보타닉 가든이 싱가포르에서 어떤 의미인지 어떤 역사를 갖고 있는지를 알아보시면 좋을 듯 하여 좀 더 정보를 올립니다.
한마디로 뉴욕에 센트럴 파크가 있다면 싱가포르에는 보타닉 가든이 있다. 금융센터가 싱가포르의 심장이라면 보타닉 가든은 도시국가의 갑갑함을 시내 한가운데서 한방에 해소시켜주는 허파 같은 곳이다
2015년 7월4일 싱가포르 최초의 UNESCO 문화유산 지구로 지정되어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중국의 만리장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상징적인 명소로 자리잡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최초의 열대성 식물원으로 싱가포르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항상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며 조깅, 식사 또는 단순한 휴식 장소로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식물학 및 원예학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싱가포르 도심 한복판에 있는 ‘싱가포르 식물원(Singapore Botanic Gardens)’은 본래 영국 점령 시기에 1822년 포트캐닝공원(Fort canning Park)에 처음으로 외국상인들을 위한 동남아시아 나무와 식물 그리고 허브를 보여주기 위한 샘플링으로 만들어졌고 현재의 보타닉가든은 1859년에 이전하여 오늘날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보존과 교육이라는 두 가지 역할을 크게 담당하고 있다.
19세기초 당시 동인도 회사에 의해 인도 고야 홍콩 말레이 페낭 그리고 말라카를 이은 동남아시아의 무역의 중심지로 발전하고 1875년 이래로 동남아시아 지역 특히나 말레이시아에서 발전한 대규모 고무 생산과 관련된 연구와 수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었던 흥미진진한 역사적인 스토리가 숨겨져 있고 19세기 이래로 동남아시아에서 식물 연구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해왔고 20세기에는 다양한 식재료 의학재료의 허브와 고무 재배의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1877년, 고무나무들을 재배하던 영국 런던의 큐 가든(Kew Gardens)에서 고무나무 묘목들을 싱가포르로 들여온 후 1880년대와 90년대에 지속 가능한 고무나무 이용 기법들이 개발되었고, 그래서 말레이 반도 전역에서 고무나무 붐으로 1917년까지,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700만 개 이상의 고무나무 씨앗을 보급해 이 지역에 경제적 번영으로 이루었다. 이러한 고무의 보급은 자동차, 항공, 섬유 등 혁신을 위해 원재료로 고무가 필요한 다양한 현대적인 산업들의 전례 없는 발전을 불러들여왔다고 한다. 특히나 고무 재배로 유명하던 이곳은 1920년대부터 난초 재배지로 명성을 쌓기 시작했고 오늘날까지 열대 식물학 및 원예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교류하는 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의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은 당시의 동인도회사 영국인 식물학자들이 만든 열대의 식민지 식물원을 대표하는 탁월한 사례이며, 첫 개원 때의 조경 디자인을 오늘날까지 그대로 보존하고 본연의 용도를 그대로 지키면서 발전시킨 점과 도시국가의 시민의 휴식처로 유명하다.

팁1)) 아이들이 있으신 분은 부킷티마 로드 쪽에 있는 제이콥 발라스 어린이 정원을 방문 하시기를 추천한다. 제이콥 발라스 어린이 정원은 아시아에서 아이들을 위한 첫 번째 정원이다. '지구의 생명은 식물에 의존한다'는 주제로 아이들의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자연에 대한 발견과 체험 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식물과 환경의 생태에 대해 더 깊이 파고 드는 완벽한 자연 학습 환경이다. 제이콥 발란스 어린이 정원에서 아이들은 놀면서 즐겁게 식물에 관해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배경음악
https://www.epidemicsound.com/
1. Weather Any Storm_Cody Francis
2. Loving This Moment_Gamma Skies feat. Mia N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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